전체 글3432 심판의 날 https://youtu.be/GoAVYTCGKTE?feature=shared속이 다 시원하다~~~ 2025. 4. 4. 번아웃 3월의 마지막 날, 오늘도 결국 야근~쉼없이 꼬박 11시간 넘게 일했다.이제 진짜 체력 바닥난 게 느껴진다.하루만 더 야근하면 번아웃 되어서 출근 못할 거 같은 느낌...이제 정말 그만하고 싶다. 2025. 3. 31. 바지락 술찜 준비는>>>바지락 한 봉, 청주, 편마늘, 올리브유, 페페론치노, 후추, 소금순서는>>>1. 소금 한 큰술 푼 물에 바지락 한두 시간 담가 해감하기2. 바지락 깨끗이 씻어 물기 털기3.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약한 불로 마늘 볶기4. 불 키우고 바지락, 매운 고추, 소금, 후추 넣고 볶기5. 바지락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청주 넣고 "뚜껑 열어" 중불로 끓이기6. 바지락이 완전히 입을 벌리면 불 끄기※ 바지락 건져 먹고 삶은 파스타면 넣어서 볶으면 그게 바로 알리오올리오봉골레~바지락을 좀 더 큰 거 사고 싶었는데 식자재 마트에는 이게 제일 컸다.마늘이 좀 많다 싶었는데도 먹다 보니 그렇지도 않았다.생각보다 쉽고 맛있었다.페페론치노는 조금 과하게 넣은 듯-딱 한 꼬집만 넣어야겠다. 2025. 3. 24. 변경 오늘은 정기검진일, 그리고 검사가 있는 날-엄니 뫼셔다 드리고 일찍 왔더니 확실히 한가하다.근데 검진센터가 이사를 했다.신관 지으며 그랬다는데, 뭐지?엘리베이터 버튼 보니 알겠다.코로나 이후 폐쇄된 큰 길 쪽 원래 정문을 닫더니 그 1층을 지하 2층으로 만들어 버린 거였다.암튼 신관 공사도 거의 다 끝난 거 같고,병원이 진짜 거대해지는 느낌이다. 2025. 3. 22. 아직 겨울 화단의 제비꽃이 이제사 봉우릴 겨우 내밀었다.확실히 올해는 봄꽃들이 더디 오시네- 2025. 3. 19. 날씨 역행 밤에 엄청스리 춥더라니-3월 중순에 눈 온 거 실화냐?날씨 정보 보니 대설경보도 떴네.계절이 거꾸로 가는 거 같다. 2025. 3. 18. 이전 1 2 3 4 ··· 5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