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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하루하루806

심판의 날 https://youtu.be/GoAVYTCGKTE?feature=shared속이 다 시원하다~~~ 2025. 4. 4.
번아웃 3월의 마지막 날, 오늘도 결국 야근~쉼없이 꼬박 11시간 넘게 일했다.이제 진짜 체력 바닥난 게 느껴진다.하루만 더 야근하면 번아웃 되어서 출근 못할 거 같은 느낌...이제 정말 그만하고 싶다. 2025. 3. 31.
변경 오늘은 정기검진일, 그리고 검사가 있는 날-엄니 뫼셔다 드리고 일찍 왔더니 확실히 한가하다.근데 검진센터가 이사를 했다.신관 지으며 그랬다는데, 뭐지?엘리베이터 버튼 보니 알겠다.코로나 이후 폐쇄된 큰 길 쪽 원래 정문을 닫더니 그 1층을 지하 2층으로 만들어 버린 거였다.암튼 신관 공사도 거의 다 끝난 거 같고,병원이 진짜 거대해지는 느낌이다. 2025. 3. 22.
아직 겨울 화단의 제비꽃이 이제사 봉우릴 겨우 내밀었다.확실히 올해는 봄꽃들이 더디 오시네- 2025. 3. 19.
날씨 역행 밤에 엄청스리 춥더라니-3월 중순에 눈 온 거 실화냐?날씨 정보 보니 대설경보도 떴네.계절이 거꾸로 가는 거 같다. 2025. 3. 18.
재수 아침부터 물건 계속 떨어뜨려서오늘 운전 정말 조심해야지 했는데차 측면으로 주차해놓고 잠깐 볼일 보고 돌아와 보니조수석 쪽 뒷바퀴 부근이 다 찌그러져 있다.아~~~ 뭔가 징조가 안 좋다 했더니...언제 어디에서 그런 건지도 잘 모르겠다.평소에 항상 운전석 쪽으로만 타기 때문에조수석은 거의 이용하지 않아서 제대로 들여다 본 적이 없다.요근래 너무 바빠서 항상 깜깜할 때만 차를 보고그래서 진짜 언제 어디에서 이랬는지도 모르겠다.옛날차라 불박도 없는데-결국 범인도 찾을 수 없고내 돈 주고 고치기도 싫다.이 찌그러진 꼴을 계속 봐야 한다. ㅜㅜ갑자기 깜박이 나가길래 카센타 오늘은 가야지 했는데,카센타 갈 일이 계속 생기는구나! 2025. 3. 17.
노을 바람에 날아갈 것 같이 추운 날인데노을은 정말 예쁘네- 2025. 3. 16.
과로 7시 출근21시 퇴근이제 그만 하고 싶다, 수당도 없는 초근!!!!! 2025. 3. 12.
나른 햇살이 따듯해 더 나른한 일요일 오후다-너무 피곤해서 낮잠 계속 자고 싶어지는데,할 일이 너무 많아 ㅠㅠ 2025. 3. 9.
과로 7시 출근 5시 퇴근7시 출근 6시 45분 퇴근8시 15분 출근 8시 퇴근7시 출근...주말에도 할 게 산더미인데이러다 진짜 죽겠다. 2025. 3. 7.
라마단 H양은 이번 주부터 라마단 시작이라고 급식을 먹지 않는다.언제 끝나냐 했더니 3월 말이나 되어야 한다고 했다.재작년에는 먹었었는데 갑자기 왜 그러냐 했더니, 이제 좀 컸다고 어머니께서 라마단을 지키라고 하셨다고 한다.난 단순히 라마단이 식사를 못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H양과 이야기 하다 보니 라마단은 해가 있는 동안 입 안에 아무 것도 넣지 않는 걸 뜻한다고 한다. 그래서 양치도 못하고 물도 못 마신다고 한다.아직 13살 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라마단을 철저히 지키는 걸 보면서 기특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그래도 인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전통이기에 잘 지켜보라고 말해주었다.역시나 착실한 녀석이라 종교적 가르침도 잘 따르는 것 같다.H양이 우리 반이라 너무 좋다. 재작년부터 한번 가르쳐 보고 .. 2025. 3. 5.
봄비 삼일절, 봄이 시작되나부다- 2025. 3. 1.
엄마의 정성 첫날이라고 챙겨오셨다.잘 살게 해달라고 약식으로 고사 지냈다.어렸을 때는 엄마가 고사를 자주 지내셨던 게 기억난다.늘 치성을 드리던 엄마 모습 생각난다.기도하시는 엄마 모습에 살짝 울컥했다.이리 열심히 빌어 주셨으니, 아마 여기서 더 잘 살 것 같다. 2025. 2. 27.
마지막 일출 밤새 정리하고 쓰레기 치우느라 한숨도 못 잤는데어느새 날이 밝았네. 2025. 2. 27.
용기 내가 '상황'을 만들기만 할 수 있다면 인생이 참 수월하겠지만, 삶에 있어 대부분의 중요한 순간들은'주어지는' 것이더라고요. 그런데 그때, 그 '상황'이 얼마나 압도적인가와 상관 없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전적으로 나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이전까지 각자가 어떻게 살아왔는가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것 같아요.by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 2025. 2. 25.
하- 무책임한 에어컨 설치 업체 담당자 때문에나는 피가 마르고 혈압이 올랐고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들이 여럿 고생했다.9시 반에 시작했어야 할 공사를 정오 다 되어서 시작했다.그래도 덕분에 오늘 진행하게 되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긴 해야 하는데...혈압이 올라서 두통이- 아, 머리가 지끈거리고 너무 아프다.아~~~~~ 역시 이사는 할 게 못 돼.이번이 진짜 마지막이야!!! 2025. 2. 24.
벌써 시간 참 빠르네.퓨질리어 fusiliers 떼 같이 쓱 지나가 버렸다. 2025. 2. 19.
명불허전 역시 발리카삭!!! 2025. 2. 17.
오늘도 다이빙 오늘도 날씨 너무 좋았고 바다도 너무 좋았다.이제 사흘 밖에 못 들어간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좋은 시간은 너무 빨리 간다. 2025. 2. 15.
miss... 일주일 참 금방 간다.벌써 그립네, 저 바다- 2025. 2. 12.
천국 "el Cielo"에서의 마지막 시간진짜 무릉도원이었는데... 아쉽다! 2025.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