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4.08.
어제 17대 빵의 악몽을 떨치기 위해 야구장으로 고고~
3루에 겨우 표가 나서 아쉬운 대로-
일단 날씨 좋고~~~
자리도 맘에 들고~~~
선발 문승원... 진짜 쫄보야 ㅜㅜ
4회에 대체 몇 개를 던진 건지-
그래도 추추트레인 첫 안타 겸 첫 홈런
정이도 홈런~
그래서 오늘은 이겼다~♡ ^-^
근데 역시나 4월 저녁 경기의 야구장은 진짜 시베리아가 따로 없다.
개떨듯 떨렸다. 발까지 시려~
하마터면 샵으로 달려가 그 까만 인천군 깔깔이 지를 뻔-
ㅡ..ㅡ;; 나도 모르게 4세트나 샀다.
1000개 한정이라던,
스타벅스 SSG랜더스필드만 판다던,
빨강 리유저블텀블러...
또 입고되었단 소리에 나도 모르게 그만-
아무래도 이거 계속 팔 거 같아...
'끄적끄적 > 두근두근' 카테고리의 다른 글
SSG vs Kia (0) | 2021.04.18 |
---|---|
SSG vs Kia (0) | 2021.04.17 |
창단 개막전 (0) | 2021.04.04 |
새로운 시작 (0) | 2021.04.03 |
오늘의 책 (0) | 2021.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