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하루하루 엄마의 정성 by 튼튼이쑥 2025. 2. 27. 첫날이라고 챙겨오셨다.잘 살게 해달라고 약식으로 고사 지냈다.어렸을 때는 엄마가 고사를 자주 지내셨던 게 기억난다.늘 치성을 드리던 엄마 모습 생각난다.기도하시는 엄마 모습에 살짝 울컥했다.이리 열심히 빌어 주셨으니, 아마 여기서 더 잘 살 것 같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travelholic '끄적끄적 > 하루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지막 일출 (0) 2025.02.27 용기 (0) 2025.02.25 하- (0) 2025.02.24 벌써 (0) 2025.02.19 명불허전 (0) 2025.02.17 관련글 마지막 일출 용기 하-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