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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하루하루

밤마실

by 튼튼이쑥 2016. 11. 14.

옆동 친구네 맥주 한 잔 하러 갔다 오는  길

단풍이 참 빨갛다.

우리집에도 가을이 무르익었다.




수퍼문이라고 해서 월출을 기다렸는데

날이 흐려서 못 보고...

한밤중이 되어서야 본 달은 너무 멀다.

그래도 참 밝고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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