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20. w 마리아 언니
아침 저녁으로는 대구가 더 추운 거 같다.
분지라 그런가?
딴 세상으로 달리는 것처럼 몽환적이었다.
강가라 그런가?
삼문동 공설운동장 주차장에 차를 대고 내리니 바로 구절초와 솔숲이 보인다.
구절초는 이미 만개하였다.
일단 강변 솔숲 쪽으로 가니 산에 걸친 구름이 정말 멋지게 들어온다.
그치만 조용하고 빛이 좋아 잠시 걷는 것만으로도 정말 힐링이 되었다.
대구미술관 앞 도로는 단풍이 곱게 들었다.
정말 알차게 오전 시간을 보냈다. ^-^
아침 저녁으로는 대구가 더 추운 거 같다.
분지라 그런가?
딴 세상으로 달리는 것처럼 몽환적이었다.
강가라 그런가?
삼문동 공설운동장 주차장에 차를 대고 내리니 바로 구절초와 솔숲이 보인다.
구절초는 이미 만개하였다.
일단 강변 솔숲 쪽으로 가니 산에 걸친 구름이 정말 멋지게 들어온다.
그치만 조용하고 빛이 좋아 잠시 걷는 것만으로도 정말 힐링이 되었다.
대구미술관 앞 도로는 단풍이 곱게 들었다.
정말 알차게 오전 시간을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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